심상정의 지역공약

충북 “생명공존발전 선도지역”

  • 2022.01.17 15:10

 

충북도민들과 함께 하루를 보냈습니다.

충북은 역대선거에서 꾸준히 정의당의 성장을 지지해주신 곳입니다. 각별한 마음으로 도민 여러분을 만나고, 마음을 다해 인사드렸습니다.

새로운 정치의 가능성은 늘 중원에서 탄생했습니다. 이번 대선은 기득권 양당 중 택일하는 대선이 아니라, 과거냐 미래냐를 선택하는 대선입니다. 팬데믹과 기후위기의 시대를 돌파하고 미래를 열어낼 준비된 리더십이 요구되는 대선입니다. 우리 정치의 중원인 충북의 민심이 미래를 선택해주시리라 믿고 있습니다.

거대 양당의 이전투구로 대선판이 정말 아수라장이지만, 이럴 때일수록 저와 정의당은 우직하게 시민의 삶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그려나가겠습니다. 양당이 공수교대하며 진퇴를 반복했던 대한민국과는 차원이 다른, 완전히 새로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겠습니다.
 

오늘 충북도민들께 심상정 정부는 충북을 ‘생명공존발전 선도지역’으로 지정하고, 강력히 지원하겠다고 약속드렸습니다. 수도권 중심체제를 넘어 지역과 공존발전하는 사회, 시민의 삶이 선진국인 나라 꼭 만들겠습니다.
 

심상정 정부와 충청북도의 약속

‘행정수도 건설’ 완료는 확고한 기본 비전.

첫째. 충북을 팬데믹 시대의 백신기지로: 오송 바이오산업단지 등에 백신 연구 지원. 정부 주도하에 연구 인프라와 백신 생산기반 확대.
 

둘째. 녹색 바탕 위에 주거, 의료, 교통 등 공존발전 모델 적용: 세입자 계속거주권 보장. 원도심공동화 현상 해결(그린리모델링 지원, 태양광 무상공급).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설립. 시내버스 준공영제 및 신규 버스는 전기버스 도입. 솔라레일로드 구축. 월30만 원 농민기본소득. 태양광 난개발 해결 위해 녹색전환위원회 구성.

 

셋째. 청주 · 음성의 신규 LNG발전소 건설 전면 백지화: 2030년까지 온실가스 50% 감축, 재생에너지 비중 50% 확대 목표 수행. 대안으로 재생에너지 발전 적극 검토. 청주 신청사 건립 시 에너지자립률 100%로.

 

넷째. 흥덕사 완전복원 국가과제로 추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직지’ 국가 주도로 적극 홍보.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 병행 지원을 통해 충북 문화관광 역량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