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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비 맞던 정치에서, 비 맞지 않게 하는 정부로

  • 2022.01.18 13:04

“심상정 후보와 관련 수호천사, 조정, 예언자, 이렇게 3개의 키워드를 꼽아오셨는데, 이유가 무엇입니까?”


“수호천사라고 하는 건 현장에 있었다는 겁니다. 장기파업을 하는 노동자들 옆에,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장애인들 옆에 비를 함께 맞는 정치인이었습니다.
이번에 대선에 나왔다는 건 비를 같이 맞는 게 아니라, 이제는 비를 안 맞게 하는 정치인이 되겠다 선언한 것입니다.
사회적 약자를 대변한다라는 수준을 넘어, 국회의원의 수준을 넘어, 대통령이라는 무대에서 그분들의 뜻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입니다.”

MBC <김종배의 시선집중> 대선특별기획-심상정을 말한다
정태인 전 칼폴라니연구소 사회경제 연구소장 인터뷰 중에서(2021. 12. 08)